기능 · 차량 등록
번호판을 찍으면
차량이 등록됩니다
입고할 때마다 번호와 차종을 손으로 적는 일을 없앴습니다.
촬영 한 번으로 차량을 찾고, 없으면 그 자리에서 등록합니다.
부왕 정비사 앱은 이륜차 번호판을 촬영해 문자를 인식하고 차량을 조회·등록합니다.
등록된 차량이면 지난 정비 이력이 함께 뜨고,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교체 시기 계산에 반영됩니다.
번호판 스캔은 어떤 순서로 동작하나요?
정비사가 앱에서 카메라를 열어 번호판을 비추면 문자를 읽어 냅니다.
읽은 번호로 기존 차량을 먼저 찾고, 있으면 그 차량의 이력 화면으로, 없으면 신규 등록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제조사와 모델은 목록에서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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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카메라로 번호판을 비춥니다
앱 하단의 스캔 탭에서 바로 실행합니다.
차량을 세워 둔 자리에서 그대로 찍으면 됩니다. -
02
인식된 번호를 확인합니다
읽어 낸 번호가 화면에 뜹니다.
잘못 읽었으면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
03
기존 차량이면 이력이 열립니다
지난 정비 내역과 마지막 주행거리, 다음 교체 예정 항목을 바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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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신규면 제조사·모델을 고릅니다
내장된 이륜차 카탈로그에서 제조사 → 모델 → 세부 모델 순으로 선택합니다.
차주 이름과 연락처를 함께 저장합니다.
왜 이 기능부터 만들었나
정비소가 기록을 남기지 않는 이유는 게을러서가 아니라 입력이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차량 한 대를 손으로 등록하는 데 드는 시간이 길면, 바쁜 날에는 결국 기록을 건너뛰게 됩니다.
입고 단계의 입력 부담을 없애야 그 뒤의 이력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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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매장 PC로 가지 않습니다
정비사가 작업하던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처리합니다.
나중에 몰아서 입력하면 빠지는 항목이 생깁니다. -
정확도
오타로 인한 이력 끊김을 줄입니다
번호를 잘못 적으면 같은 차량이 두 대로 갈라져 이력이 끊깁니다.
스캔은 이 실수를 줄입니다. -
연결
단골을 알아봅니다
찍는 즉시 지난 이력이 뜨므로 “저번에 뭐 갈았죠?”라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수기 입력 | 번호판 스캔 |
|---|---|---|
| 차량 식별 | 번호를 듣고 적는다 | 촬영해 인식한다 |
| 기존 이력 확인 | 장부를 뒤진다 | 즉시 화면에 뜬다 |
| 오타 위험 | 있음 — 이력이 갈라진다 | 확인 후 수정 가능 |
| 입력 장소 | 매장 PC | 작업 현장 |
자주 묻는 질문
번호판이 더럽거나 휘어 있어도 인식되나요?
어느 정도는 인식됩니다.
다만 진흙이 덮였거나 심하게 굽은 번호판, 야간에 역광이 심한 경우에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인식에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직접 입력할 수 있으므로 작업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스캔 횟수 제한이 있나요?
프로 요금제는 번호판 스캔이 무제한입니다.
무료로 쓸 때는 월 1,000건까지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정비소 한 곳의 입고량으로는 무료 한도로도 부족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주행거리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번호판을 확인한 뒤 계기판 숫자를 보고 직접 입력합니다.
주행거리는 소모품 교체 시기를 계산하는 기준이 되므로 정비할 때마다 함께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기판 사진 자동 인식은 현재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미 등록된 차량을 다시 찍으면 어떻게 되나요?
중복으로 등록되지 않고 기존 차량을 찾아 지난 정비 이력을 보여줍니다.
단골 차량이 다시 들어왔을 때 지난번에 무엇을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